현재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의 특혜채용 의혹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심우정 딸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이 국립외교원과 외교부에 채용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시한 지난해 국립외교원 기간제 연구원 채용 공고입니다.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해당 분야 경력 2년 이상의 학사라는 조건에 교육학, 인문학 등 전공 제한도 있습니다. 심 총장의 딸은 1명을 뽑는 이 자리에 합격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