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남에서 10대 여학생이 투신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학생이 SNS에 라방을 하면서 실제 자살을 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 학생이 디씨의 우울증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사람이었다고 하네요. B씨는 오후 1시48분 우울증 갤러리에 조금 더 구체적인 글을 올렸다. B씨는 ‘플랜세운거 다하고 뛸려했는데’라는 제목의 글에서 “고급 소고기 먹고 노래도 부르고 겜도 하고 이야기로 한 다 풀고 가려 했는데 너무 다 무시하고 그냥 바로 뛰자고 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