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성형외과에서 ip캠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강남 성형외과 IP캠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상의를 벗어야 하는 심전도검사실 안에서도 IP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탈의실과 심전도검사실에서 찍힌 영상이 온라인으로 유포된 피해자만 열 명이 넘습니다. 경찰은 오늘 해당 병원을 현장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진료실과 수술실 내부는 의료 사고를 막을 목적으로 환자의 동의를 받아 녹화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탈의실 등에서 촬영한 건 불법일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