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터넷에 논란이 되고 있는 개인성적표입니다. 작년 고2의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결과가 유출된 것인데요. 현재 고3인 전국 30만명의 학교, 이름이 담겨있습니다. 이때 암호화된 텔레그램으로 전파되어서 이를 특정할 수 없으니 엄한 DC에 올린 사람을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초 유포자는 아니지만 영장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지난해 치러진 전국연합학력평가에 응시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성적과 이름, 성별 등이 담긴 파일이 인터넷에 유포됐…